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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파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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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향연

Feast of Lights

분절된 시대 속에서도 우리는 여전히 함께 숨 쉬고 함께 빛납니다. 조각보처럼 이어진 우리의 일상과 관계를 비추며, 도시와 사람, 그리고 기술을 하나로 잇습니다. 단순한 프로젝션 맵핑을 넘어서는 융복합 미디어파사드 작품으로서, 도시의 리듬과 감정을 새로운 빛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빛의 흐름이 하나의 향연으로 번져나가며, 광화의 풍경은 연결과 에너지로 다시 숨 쉽니다. Re: Breathing, More: Shining, 광화

*타일을 재활용하며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는 새로운 방식의 조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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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랜컴퍼니

에이플랜컴퍼니는 몰입형 콘텐츠를 기획∙연출하는 스튜디오로, 공간을 하나의 무대로 확장하는 미디어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대표작으로 서대문형무소 <의지의 확산>(2022), 전주 전동성당 <빛의 동행>(2024), 아시아나항공 30주년 기념 <빛의 여행>(2024)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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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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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추후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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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절된 시대 속에서도 우리는 여전히 함께 숨 쉬고 함께 빛납니다. 조각보처럼 이어진 우리의 일상과 관계를 비추며, 도시와 사람, 그리고 기술을 하나로 잇습니다. 단순한 프로젝션 맵핑을 넘어서는 융복합 미디어파사드 작품으로서, 도시의 리듬과 감정을 새로운 빛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빛의 흐름이 하나의 향연으로 번져나가며, 광화의 풍경은 연결과 에너지로 다시 숨 쉽니다. Re: Breathing, More: Shining, 광화

*타일을 재활용하며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는 새로운 방식의 조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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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랜컴퍼니는 몰입형 콘텐츠를 기획∙연출하는 스튜디오로, 공간을 하나의 무대로 확장하는 미디어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대표작으로 서대문형무소 <의지의 확산>(2022), 전주 전동성당 <빛의 동행>(2024), 아시아나항공 30주년 기념 <빛의 여행>(2024)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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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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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st of Lights

분절된 시대 속에서도 우리는 여전히 함께 숨 쉬고 함께 빛납니다. 조각보처럼 이어진 우리의 일상과 관계를 비추며, 도시와 사람, 그리고 기술을 하나로 잇습니다. 단순한 프로젝션 맵핑을 넘어서는 융복합 미디어파사드 작품으로서, 도시의 리듬과 감정을 새로운 빛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빛의 흐름이 하나의 향연으로 번져나가며, 광화의 풍경은 연결과 에너지로 다시 숨 쉽니다. Re: Breathing, More: Shining, 광화

*타일을 재활용하며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는 새로운 방식의 조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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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랜컴퍼니는 몰입형 콘텐츠를 기획∙연출하는 스튜디오로, 공간을 하나의 무대로 확장하는 미디어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대표작으로 서대문형무소 <의지의 확산>(2022), 전주 전동성당 <빛의 동행>(2024), 아시아나항공 30주년 기념 <빛의 여행>(2024)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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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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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st of Lights

분절된 시대 속에서도 우리는 여전히 함께 숨 쉬고 함께 빛납니다. 조각보처럼 이어진 우리의 일상과 관계를 비추며, 도시와 사람, 그리고 기술을 하나로 잇습니다. 단순한 프로젝션 맵핑을 넘어서는 융복합 미디어파사드 작품으로서, 도시의 리듬과 감정을 새로운 빛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빛의 흐름이 하나의 향연으로 번져나가며, 광화의 풍경은 연결과 에너지로 다시 숨 쉽니다. Re: Breathing, More: Shining, 광화

*타일을 재활용하며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는 새로운 방식의 조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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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랜컴퍼니는 몰입형 콘텐츠를 기획∙연출하는 스튜디오로, 공간을 하나의 무대로 확장하는 미디어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대표작으로 서대문형무소 <의지의 확산>(2022), 전주 전동성당 <빛의 동행>(2024), 아시아나항공 30주년 기념 <빛의 여행>(2024)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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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절된 시대 속에서도 우리는 여전히 함께 숨 쉬고 함께 빛납니다. 조각보처럼 이어진 우리의 일상과 관계를 비추며, 도시와 사람, 그리고 기술을 하나로 잇습니다. 단순한 프로젝션 맵핑을 넘어서는 융복합 미디어파사드 작품으로서, 도시의 리듬과 감정을 새로운 빛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빛의 흐름이 하나의 향연으로 번져나가며, 광화의 풍경은 연결과 에너지로 다시 숨 쉽니다. Re: Breathing, More: Shining, 광화

*타일을 재활용하며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는 새로운 방식의 조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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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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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절된 시대 속에서도 우리는 여전히 함께 숨 쉬고 함께 빛납니다. 조각보처럼 이어진 우리의 일상과 관계를 비추며, 도시와 사람, 그리고 기술을 하나로 잇습니다. 단순한 프로젝션 맵핑을 넘어서는 융복합 미디어파사드 작품으로서, 도시의 리듬과 감정을 새로운 빛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빛의 흐름이 하나의 향연으로 번져나가며, 광화의 풍경은 연결과 에너지로 다시 숨 쉽니다. Re: Breathing, More: Shining, 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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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을 재활용하며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는 새로운 방식의 조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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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절된 시대 속에서도 우리는 여전히 함께 숨 쉬고 함께 빛납니다. 조각보처럼 이어진 우리의 일상과 관계를 비추며, 도시와 사람, 그리고 기술을 하나로 잇습니다. 단순한 프로젝션 맵핑을 넘어서는 융복합 미디어파사드 작품으로서, 도시의 리듬과 감정을 새로운 빛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빛의 흐름이 하나의 향연으로 번져나가며, 광화의 풍경은 연결과 에너지로 다시 숨 쉽니다. Re: Breathing, More: Shining, 광화

*타일을 재활용하며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는 새로운 방식의 조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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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랜컴퍼니는 몰입형 콘텐츠를 기획∙연출하는 스튜디오로, 공간을 하나의 무대로 확장하는 미디어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대표작으로 서대문형무소 <의지의 확산>(2022), 전주 전동성당 <빛의 동행>(2024), 아시아나항공 30주년 기념 <빛의 여행>(2024)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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